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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드립니다
 이계진님의 발자취
Homepage E-mail 2007/06/14 (13:33)
이번 전시회도 멋지게 치르셨으리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제가 게을러서
늘 인사에 소홀합니다.
이 무더위에도 서예정진을 계속하시는
선생님의 깊고도 기쁜 아트세계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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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작품
 이인자님의 발자취
Homepage E-mail 2007/04/20 (11:44)
선생님
오랜만에 홈페이지를 방문하였습니다. 예전 생각에 마음은 13년전으로 돌아갑니다.
선생님께서 정성껏 지도해 주시던 모습은 아직도 생생한데 저는 요즘 우리 교실로 서예를 배우겠다고 오는 아이들에게 건성으로 가르쳐 주는 것이 마음에 걸려요.
매일 아이들 탓만 하며 미안한 마음에 좋은 견본작품이라도 보여주려고 얼른 선생님 방에 와보니 그전에 있던 작품들이 없네요. 혹시 못 찾은것인가요?
서산 생각하면 우리 친정집과 나루서예학원의 추억이 떠오르지만 늘 마음 뿐 입니다.
친정도 1년에 두세번 서산에 행사가 있어 맘 먹고 가면 돌아오기 바쁘고 그렇답니다.
선생님 봄 기운 만연한 개심사 벚꽃속의 가족들 모습도 보기 좋습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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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네요...
 류재운님의 발자취
Homepage E-mail 2007/03/01 (21:14)
선생님 ! 안녕하세요.
또다시 춘삼월이 오네요.
오늘은 애들하고 백화산을 다녀왔어요.
혹 관악산과 비슷한 느낌이 들더군요. 자주드나들던 곳인거 같아 참 좋았답니다.
성철이는 다리아프다 머리아프다 하면서도 오는길에는 좋았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역시 좋았다고,,,
다앤 넘 잘가요 함께 가셨던 아주버님이 산은 오빠보다 더 잘 탄다고 ...
집에만 있으면 컴만 할테고 날씨도 가만있어주지 않으니 참 잘 다녀왔다. 오늘 하루는 그래도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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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게 연락드렸네여...
 별뫼 신호섭님의 발자취
Homepage E-mail 2007/02/18 (13:53)
선생님 잘 지내세요?
저는 요즘 직장 잡고 착실히 다니고 있습니다.
미리 연락이라도 드렸어야 하는데....^^;

제가 졸업한지 벌써 2년이 지났네여...
동아리는 잘 꾸려나가고 있는지...걱정도
되고 선생님도 하시는 일이 잘 되는지
그리고 선배님들도 어떻게 지내는지 참 궁금 했었는데...ㅋㅋ
소식 들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지금 경기도 성남소방서에
있습니다... 불나면 출동도 하고 가끔 소방차도 끌고... 이일저일 배우면서
잡다한일도 하고..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작년 여름과 가을에는 시간이 좀 있어서 연묵회행사에 갔다가 선생님 뵙기를 기대했는데.. 아쉽게 선생님께서는 일찍 다녀가시고 안계시더군요...
제가 선생님 찾아 뵙고 인사드려야 하지만, 행사 때만이라도 선생님을 꼭 뵙고 싶거든여...

오늘이 2007년이 설날이네여?
복 많이 받으시구여...또 그간 받아 놓은 복 잘 챙기셔서 올한해도 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일이 많아지시니까 건강 챙기시구여...
다음 행사 때 뵙겠습니다... ^^

p.s. 사모님께 안부 전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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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초
 조유선님의 발자취
Homepage E-mail 2007/01/12 (15:51)
좋으신 말씀을 보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도 더욱 건강하시게 보내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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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ㅡ^
 김종일님의 발자취
Homepage E-mail 2006/12/19 (22:20)
공주대학교 학생입니다.
이제서애 레포트 제출을 하였네요
늦게내서 죄송합니다.
2차 준비때문에 눈코뜰새가 없네요
교수님도 건강한 겨울 보내시고요
기회가 되면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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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
 김지혜님의 발자취
Homepage E-mail 2006/07/01 (21:32)
교수님~
지금 메일 확인 했는데 이렇게 먼저 손수 메일 보내주시고
감사드려요~ ^^
교수님! 서산에 거주하시는거에요?
저 태안사는데....
우연찮게 가까운 거리에 사시는구요~
감기 조심하시고 저도 답메일 보내드릴께요~
서예수업 정말 즐겁게 들었는데
종강한지도 벌써 2주가 지나가 버렸네요...
항상 열심히 할때쯤,
정이 들때쯤,
끝나버리는건 아쉬움이 어느때보다
더 큰것 같아요~
건강하시고요
즐겨찾기에 추가했습니다~
자주 놀러오도록 할께요
평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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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님의 발자취
Homepage E-mail 2006/06/07 (23:28)
교수님~ ^^*
과제하다가 생각나서 들어와봤는데~
우아~ 볼게 많아요!!
수업 시간 마다 느끼는거지만~ 서예 넘멋져요!!
^^* 둘러보고 그냥 가려다가 너무 멋져서 인사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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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류재운님의 발자취
Homepage E-mail 2006/04/02 (00:15)
정말 봄이 오려는지 봄비가 보슬보슬 하루종일 내리시네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좋은 시들이 많이 실려있네요.
박노해님의 글 참 좋은데...
어느 목사님이 TV에서 그러더군요.
결혼은 왜 하냐
물으셨대요. 신랑은 사랑하기때문에 합니다.하며 그런 질문갔지않은 질물을 왜하십니까 돼물었대요.
목사님 왈
꽃이 필때는 예쁘지만 또 꽃이 지지않습니까. 지면 꽃도 시들고 미워지잖아요.
결혼도 꽃과 같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사랑하기때문이 아닌
사랑하기위하여 그런 마음으로 결혼을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살다가 코고는 모습이라던가. 누워서 마냥 리모콘만 만지작 거리는 모습등등 모두가 사랑하기 위한 마음으로 보게 돼면 하나도 미워지지가 않더랍니다. 말과 말차이인데 정말 이렇게 다르죠.이유와 목적을 처음부터 생각하지말라는 그 분의 말씀이 참 오래동안 머리속에서 머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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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섭이 왔다갑니다.
 별뫼님의 발자취
Homepage E-mail 2006/02/18 (17:36)
선생님 안녕 하시죠..?
저는 건강히 잘 지내고있어여. 오랜만에 컴하다가 전에 연하장 받고
연락 못드려서 시간날때 글 남깁니다. 내일 종택형 결혼식있다고 해서
집에 내려왔어여.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보니까 연묵회에 안간지 너무
오래 되어버려서.. 내일은 얼굴이라도 살짝 비추고 인사드리려구여.
선생님도 내일 뵈었으면 좋겠네요. ^^
너무 늦었지만 올 한해도 건강히 지내시구여, 담에 꼭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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